얘기할곳이 없어서... 몇년전에 전세집에서 금액을 올려달라해서 친정에

얘기할곳이 없어서...

몇년전에 전세집에서 금액을 올려달라해서 친정에 부탁해 3000을 받았습니다. 신랑은 당연하다 생각하고 전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하구요 그때는 시아버님이 살아계셔서 신랑을 꾸짖으시더라구요 그걸 왜 받냐고..돌려드리라고 그런데 저나 신랑이나 엄마가 나 죽이면 주는거 미리 주는거야 라고 하시면서 받은거니까 전세금 올려주자 그러면서 그냥 말았어요

친정과 상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남편과도 솔직히 대화하는 게 중요해요

0 보유

Meow Clicker

고양이를 클릭해 AI 대화 티켓을 얻으세요! (100클릭 = 1장)

Happiness 0 / 100
AI 분석가
안녕하세요! 왼쪽의 글 내용을 바탕으로 궁금한 점을 질문해 주세요.

질문 시 티켓 1장이 사용됩니다.